파주공원묘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택배왔어요 조회 0회 작성일 2021-04-17 20:11:42 댓글 0

본문

노약자/충격!! 공원묘지 조경수의 심각한 피해 현장 /수맥 풍수

이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자는 수맥을 알고 이해하며 조상을 잘 섬기고자 노력하는 분들입니다. 그들은 자자손손 큰 복을 선물로 받게 될 것입니다.

[엠빅X바로간다] 창문을 열었더니 공동묘지가 코앞에.. ‘숲세권’이라더니 ‘묘세권’이었다??

대출까지 받아 내 집 마련을 했는데 바로 앞에 공동묘지가 있다면 어떨까요? 창문을 열면 공동묘지가 보이는 아파트에 입주하게 됐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분양받은 사람들은 사기분양이라고 주장하며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역세권이 아니라 묘세권이라는 탄식이 나오는 현장을 [바로간다] 취재팀이 둘러봤습니다.

#묘지 #숲세권 #묘세권 #아파트 #분양 #주택

"조상 뵈러 왔어요"…공원묘지 성묘 행렬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조상 뵈러 왔어요"…공원묘지 성묘 행렬

[앵커]

오늘 설을 맞아 성묫길에 나선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지만 사람들의 표정은 하나같이 밝다고 하는데요.

파주시 용미리추모공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상황 들어보겠습니다.

김경목 기자!

[기자]

네, 용미리추모공원에 나와있습니다.

설을 맞아 성묘길에 나선 차량 행렬도 서서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조상을 만나기 위해 가족 단위의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고 있는데요.

제 주변 곳곳에서도 많은 분들이 성묘를 지내고 있습니다.

그럼 이곳을 찾은 성묘객 한분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인터뷰 : 남상민 / 서울 양천구]

[질문 1] 어디서 누구랑 오셨는지 자기소개 간단하게 부탁드립니다.

[질문 2] 어떻게 오셨습니까? 한복 예쁘게 입고 오셨는데요.

[질문 3] 그러면 오늘 할머니 뵙고 어떤 소망 비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이미 다녀가신 분들도 있지만 집에서 차례를 지내고 지금 성묘 출발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조금 서두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오후로 가면서 성묘객들의 발길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해가 뜨기 전 이른 아침부터 차량 행렬이 이어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까지 성묘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공단이 운영하는 16개 장사시설에 성묘객 7만여명, 차량 2만여대 이상이 연휴 기간 몰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공단은 직원 380여명이 특별 근무에 나서 시민들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지원하고 있는데요.

내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분 간격으로 무료버스를 운행할 예정입니다.

차량이 없으신 분들께서 이용하시면 편리하실 것 같습니다.

또 만일에 대비해 구급 의약품도 1, 2묘지 등 5곳에 비치해놓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용미리 추모 공원에서 연합뉴스TV 김경목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r
https://goo.gl/VuCJMi\r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r
http://www.yonhapnewstv.co.kr/

... 

#파주공원묘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743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xn--9i2bm7f8xj.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